




카메라·렌즈·조명을 하나로 묶어 가공기 안에 다는 '작은 현미경'입니다. 공구와 가공물을 떼지 않고 모니터로 크게 확대해 치핑·마모·버를 확인하고 사진으로 남깁니다.
공구·가공물을 장비에서 빼지 않고 바로 검사합니다. 다시 물리면서 셋업이 틀어지거나 재조정하는 일이 없습니다.
눈으로는 잘 안 보이는 작은 치핑, 공구 마모, 가공면 버(Burr)와 흠집까지 모니터로 확대해 확인합니다.
화면을 사진으로 저장해 공구 교체 시점을 판단하고 이력으로 관리합니다. PC 없이 모니터와 마우스만으로 촬영·저장·간단한 길이 측정이 됩니다.
카메라·렌즈·조명을 하나로 묶어 두었기 때문에 한 번 맞춰 두면 다시 조정할 필요가 없고, 좁은 공간에도 달 수 있습니다.
실제 가공기에 장착한 모습과 현장 화면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셋업은 그대로, 검사는 바로. 공구 상태를 보려고 매번 떼어냈다가 다시 장착하고, 다시 물리면 셋업이 틀어져 재조정하던 불편을 없애는 모듈입니다. 장비에 그대로 둔 채 모니터로 크게 확대해서 봅니다.
모듈은 사람의 '눈' 역할을 하는 카메라, '돋보기' 역할의 렌즈, 어두운 장비 안을 밝히는 '손전등' 역할의 LED 링조명, 세 가지를 하나로 묶은 '작은 현미경'입니다.
이렇게 사용합니다 — ① 주축·이송을 완전히 멈춥니다 → ② 절삭유를 끄고 에어로 불어 냅니다 → ③ 공구·가공물을 렌즈 앞으로 이동합니다 → ④ 모니터로 보고 사진을 저장합니다. 사진 이름을 '장비번호_공구번호_날짜'로 저장하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어떤 구성이 맞을까요? 작은 부품을 아주 꼼꼼히 보고 싶다면 4K 고해상도 카메라, 장비 안이 복잡해 초점 맞추기가 힘들다면 자동초점(AF) 카메라, 공구·부품 크기가 제각각이면 줌 렌즈, 장착 공간이 좁다면 텔레센트릭 렌즈를 권합니다. 장비마다 달 수 있는 위치가 다르므로 현장을 확인한 뒤 가장 알맞은 구성을 맞춰 드립니다.
| 구성 | 카메라 + 렌즈 + LED 링조명 일체형 모듈, 모니터 연결 |
|---|---|
| 카메라 | 4K 고해상도형 / 자동초점(AF)형 중 선택 |
| 렌즈 | 텔레센트릭 렌즈(짧고 왜곡 없음) / 줌 렌즈(배율 조절) 중 선택 |
| 조명 | 렌즈 끝에 끼우는 LED 링조명, 밝기 조절 |
| 화면·저장 | PC 없이 모니터 + 마우스로 촬영·저장·간단한 길이 측정 |
| 확인 항목 | 날끝 치핑, 공구 마모, 가공면 버·흠집, 가공 형상 이상 유무 |
| 적용 예 | CNC 선반(로봇이 모듈을 공구 앞으로 이동), 다축 공구연삭기(장비 안 고정 장착) |
| 사용 조건 | 가공을 멈추고 절삭유를 정리한 뒤 사용 (가공 중 사용 불가) |
| 구성 방식 | 현장 확인 후 장비별 장착 위치에 맞춰 맞춤 구성 |
※ 사양은 제조사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 사양은 브로셔를 참고하거나 문의해 주세요.
시료를 보내주시거나 방문하시면 직접 비교 시연해 드립니다.